템플릿 / 업무 이메일

업무

업무 이메일

용건을 제목과 첫 줄에 앞세우고 요청을 하나로 좁히는 이메일 틀입니다.

이렇게 쓰세요

업무 이메일이 길어지는 건 할 말이 많아서가 아니라 용건을 못 정해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틀은 제목과 첫 줄에 원하는 것부터 적게 만들어, 상대가 본문을 다 읽지 않고도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게 합니다.

요청은 언제까지 무엇을 해달라는 건지로 분리해서 적으세요. 배경은 그 요청을 판단하는 데 꼭 필요한 만큼만 남기고 나머지는 링크나 첨부로 뺍니다.

에디터에서 열리는 모습

템플릿을 열면 이 뼈대가 에디터에 들어가고, 툴바의 「인용」, 「리포트」, 「파일」을 바로 씁니다.

[8/25까지] 디자인 시안 A/B 중 선택 요청

받는 사람:, 참조:, 보낸 사람:

용건

한 문장으로 원하는 것을 먼저 적습니다.

배경

판단에 필요한 만큼만, 두세 줄로.

요청

  • 무엇을, 언제까지 하나만 적습니다.

마무리

인사말 대신 상대가 다음에 할 일을 한 번 더 적습니다.

함께 쓰는 에디터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