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에디터는 무엇이 다른가
기존 에디터 라이브러리를 쓰지 않고 입력 버퍼부터 직접 만든 에디터입니다. 그래서 큰 문서에서도 타건이 늦지 않고, 실행취소가 어긋나지 않고, 다른 곳에서 복사해 온 글이 깨지지 않습니다. 서식은 마크다운 단축과 슬래시 커맨드, 툴바 세 가지 길로 모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첫 문서 만들기
- 에디터 지면에서 새 문서를 누르거나 템플릿에서 하나를 고릅니다.
- 제목을 적고 본문을 씁니다. 저장 버튼은 없습니다. 손을 떼면 1초쯤 뒤에 저장됩니다.
- 로그인 전 데모에서 쓴 글은 이 기기에만 임시 보관됩니다. 로그인하면 계정 저장으로 바뀝니다.
- 에디터 위의 토글에서 클래식과 미니멀 모드 중 하나를 고릅니다. 미니멀 모드에서는 서식 툴바 대신 AI, 인용, 리포트, 파일 버튼만 있는 기능 줄이 나타나고, 블록 옆의 +와 ⋮⋮ 핸들로 블록을 추가하거나 옮깁니다. 라이트와 다크 테마는 클래식 툴바 오른쪽의 해 아이콘에서 바꿉니다.
툴바 앞쪽의 네 버튼
리포트를 끝까지 쓰는 데 필요한 기능은 툴바 앞쪽의 이름 붙은 네 버튼이 엽니다. 휴대폰에서는 이 네 버튼이 툴바 첫 줄에 따로 놓입니다.
| 버튼 | 여는 것 |
|---|---|
| AI | 막힌 문장 다듬기, 이어 쓰기, 구조 만들기, 문장 점검(Plus) |
| 인용 | DOI나 제목으로 자료 찾기, 직접 입력, RIS와 BibTeX 파일, 본문 인용 |
| 리포트 | 참고문헌 목록 넣기, 분량과 마감, AI 사용 리포트, 표지와 제출 PDF |
| 파일 | hwp, hwpx, docx 가져오기, PDF로 저장, Markdown, HTML, 텍스트 내려받기 |
다음으로 볼 것
- 참고문헌, AI 사용 리포트, 제출 PDF: 리포트를 끝까지
- 마크다운 단축: 손을 키보드에서 떼지 않는 서식
- 슬래시 커맨드: 블록을 키보드로 넣기
- 문서와 구독: 저장, 템플릿, Pl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