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문헌 생성기

아래 에디터 툴바의 「인용」을 눌러 DOI나 논문 제목으로 자료를 찾고 본문에 인용하면 문서 끝의 참고문헌도 함께 정리됩니다. 서지 정보는 Crossref에 등록된 값만 그대로 가져오므로 없는 논문이 끼어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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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바의 「인용」을 누르면 DOI나 논문 제목으로 출처를 찾아 본문에 인용할 수 있습니다.

서지 정보는 어디서 오나요

DOI를 넣으면 Crossref에 등록된 서지 정보를 불러옵니다. 제목으로 검색해도 Crossref에 등록된 논문만 후보로 나옵니다. 국내 학술지도 DOI를 등록한 곳이 많아 KCI 등재 논문도 꽤 찾을 수 있습니다. DOI가 없는 책이나 웹 자료는 직접 입력하며, 이렇게 넣은 항목에는 확인 표시가 붙습니다.

국문 참고문헌 규칙

국내 학위논문과 학회지는 국내 문헌을 먼저 가나다순으로, 국외 문헌을 그 뒤에 알파벳순으로 싣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문 정렬을 켜면 목록이 이 순서로 바뀝니다. 한글 이름은 성과 이름을 띄우지 않고 붙여 쓰며, 저자가 셋 이상이면 본문 인용에 "외"를 붙입니다.

어떤 스타일을 고를까

과제 안내문이나 학회 투고 규정에 적힌 스타일을 먼저 따르세요. 따로 정해진 게 없으면 사회과학과 교육학은 APA, 인문학은 MLA나 Chicago, 공학은 IEEE를 많이 씁니다. 학교 양식과 조금 다르면 결과를 복사한 뒤 고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결과를 그대로 제출해도 되나요?

서지 정보는 등록된 값을 옮겨 오지만, 학교와 학회마다 세부 규칙이 조금씩 다릅니다. 내기 전에 과제 안내문의 예시와 맞는지 한 번 확인하세요.

검색에 안 나오는 자료는 어떻게 넣나요?

DOI가 없거나 Crossref에 등록되지 않은 자료는 검색에 나오지 않습니다. 직접 입력 칸에 저자, 연도, 제목, 학술지를 넣으면 같은 형식으로 만들어 줍니다. RISS나 DBpia에서 받은 RIS 파일과 Zotero에서 내보낸 BibTeX 파일도 읽습니다.

만든 목록은 어디에 남나요?

이 브라우저에만 남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에디터에서 새 문서를 열면 이 목록을 그 문서의 참고문헌으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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