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글에 맞춰 바뀌는 에디터
논문과 소설과 대본은 같은 화면에서 써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모드를 고르면 조판과 계량, 도구가 한꺼번에 바뀝니다. 글은 그대로 남고 보이는 방식만 달라집니다.
책 원고
장과 씬을 나눠 길게 씁니다.
이 모드에서 켜지는 것
- 구분선이 선이 아니라 씬 구분 표시로 바뀝니다
- 원고지 매수와 A4 쪽수로 진행을 잽니다
- 오른쪽에 장 목차가 붙어 구조를 계속 봅니다
조판
- 본문 너비
- 34rem
- 글꼴
- 명조
- 첫 줄 들여쓰기
- 켬
- 행간
- 1.95배
임베드에서 쓰기
연동한 사이트에서도 같은 모드를 켤 수 있습니다.
<div id="typdit-editor"></div>
<script src="https://typdit.com/embed/v1.js"></script>
<script>
Typdit.create(document.getElementById('typdit-editor'), {
writingMode: 'book',
});
</script>없는 모드는 만들어 씁니다
가까운 모드를 골라 몇 칸만 바꾸면 새 모드가 됩니다. 회의록이나 일기처럼 기존 모드에서 한두 가지만 다른 자리에 쓰기 좋습니다.
Typdit.create(el, {
writingMode: {
id: 'minutes',
extends: 'techdoc',
label: 'Meeting notes',
goal: { unit: 'words', target: 400 },
layout: { measure: '32rem', numberHeadings: false },
},
})모드는 문서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모드는 보는 사람의 설정이라 같은 문서를 다른 모드로 열어도 내용은 그대로입니다. 각주와 대본 블록, 구분선처럼 모드가 만든 흔적은 어떤 모드에서도 그대로 보입니다.